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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Byungho
subject 2019가 끝나갑니다.


항상 이런식으로 후딱 지나가는군요
아 ... 좀 그러네요...
조금만...조금만 더...를 매년 못지키는군요^^



시간을 늦출수도 되돌릴 수 도 없으니 알차게라도 써야 하는데
항상 조금씩 모자랍니다.



도움을 주는 멤버들이 이렇게 많은걸로 보아
저는 행운아 임에 틀립없습니다.



배려와 격려는 공기나 물과 같아서... 이분들이 없었으면
여기까지 오지도 못했을듯 합니다.



악기들도 별탈없이 잘 따라와 주었고 (올해가 특히 !!!)
몸도 별로 아픈곳 없이 매끄럽게 지나간 듯 합니다.



그렇게 덥지도 않았고 지금 그다지 춥지도 않습니다.



뭐 내친김에...
한시즌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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