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  login
name Byungho
subject 코로나19가 일상을 많이 바꾸었습니다.


일년의 반이 휘리릭 지나가고
무기력함과 쓸쓸함이 그 자리를 채웠습니다.



화생방 훈련 때 가스 마스크 써 본 후 마스크는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지금은 마치 10년은 착용한 듯 잘 쓰고 댕기네요 ㅠㅠ



눈으로도, 현미경으로도 보이지 않는 이 바이러스는...
참 줄기차게 일상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별 뾰족한 대안은 안 떠오르고...
좀 시원하고 넓은 곳을 오랜만에 다녀 봤습니다.



집근처도 좀 다녀보고...30년만에? 월미도 도 구경갔습니다.
뭐 시원합니다. 좋습니다.



회색이 만연한 도시보다는 뭐 훨씬 낫습니다.
마스크 사이로 들어오는 공기도 좀 더 청명 한 것 같고....



갈매기들의 주식이 새우깡이란걸 첨 알았습니다.ㅎㅎㅎ
바닷가에 왔으니 해산물을 뭐 먹어야 하는데...



인우 처럼 해산물에 조예가 깊은것도 아니고...
회도 뜰 줄 모르고 하니...



킹크랩!!!!! ~~~
영화관에서 뭘 볼까?~~판단이 안서시면 비싼배우 많이 나오는거 보시면 됩니다 !!!



하늘은 맑게 개었네요.

산ㅅ새 20-07-08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선생님. 조만간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ㅎㅎ
Byungho 20-07-08  
냉 언제든지 오세용 연구원 생활은끝났지요????
list       

prev 비가 이렇게 많이 내리다니... Byungho
next 코로나19가 일상을 바꾸었습니다. Byungho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kimamo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