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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Byungho
subject 비가 이렇게 많이 내리다니...


지긋지긋 했지만
드디어 그친 모양입니다.



이틈을 타서 "퍼플레이디 블루스" 리허설과 녹음을 마쳤습니다.
뭐 이때도 비는 계속 내렸지만...



퍼커션과 어쿠스틱 기타, 일렉트릭 기타, 일렉트릭 베이스...
단촐한 구성이지만 어느때보다 더 센시티브하게 연주 했습니다.



오프라인 공연이 언제 재개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이 상황에서
그래도 연주하고, 리뷰하고, 레슨하고....근근히 명맥을 유지하고는 있지만...



확답을 얻을만한 근거는 아무데도 없군요.
이 상황이 그동안의 경험과 노력을 정리해서 축적시키는 발판이 되도록
노력하는 수밖엔 없는듯 합니다.



모두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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