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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Byungho
subject 2017은 그래도 화려했습니다 !!!


별별사건이 많았습니다.
뭐 정치나, 내편 네편으로 갈라서서 싸워대는 사회엔 별 관심이 없습니다만
휴 해프너의 사망은 좀 울적합니다 (ㅠㅠ)



황사, 미세먼지, 폭염을 소주와 담배로 그럴듯하게 견뎌냈고,
돌아온 밴드 "Blue Max" 는 잘 굴러가고 있습니다.



블루스소사이어티 한국지부도 생겼고
기어타임즈 는 2000회를 넘어섰습니다!!!
경기는 안좋은채로 새해를 맞게 되었지만...
버즈비도 나름 열심히 매출신장을 위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날로 향상되는 기타빌드스킬이 윌로우즈의 2017에 정점을 찍은듯 합니다.
선셑은 정말 최고 입니다.



저를 위해 메이플 통넥!!! 만들어 주셔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어떤일이던...
혼자서 할 수는 없습니다.
밴드건, 리뷰던, 의식주와 관련된 모든일들...



옆에서 앞에서 뒤에서 도움주신 모든분들에게 고맙다는 말
이자리를 빌어서 전합니다.



아직도 내가 필요한곳이 있고, 나를 여기서 두발로 서있게 시간을 내어준...
신에게도 감사.



내가 연주하는 모든악기들도 수고 많이 했다.
신년부터는 뭔가 닦고 조이고, 기름칠께...
수고 많았다... 특히 내게 욕먹고 술사주는 우리 제자들~~ 왕수고 하셨습니다!!!



한시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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